캐나다, 이슬람에 대한 비평을 침묵시키기위한 법안 통과, 기독교인들의 신앙의 자유는 점점 무너지고… 미국의 상황은 어떠한가? – 상 –

캐나다, 이슬람에 대한 비평을 침묵시키기위한 법안 통과, 기독교인들의 신앙의 자유는 점점 무너지고…  미국의 상황은  어떠한가?    – 상 –

아는게 힘이다!  세계관 전쟁

7. 31.2017

By  김태오 목사 & 새라김 사모-설립자 & 공동대표,  Traditional Values for Next Generations(Tvnext.org),   한인대표,  Christian Coalition for America

 

지난 3월  24일,  캐나다 의회는  Justin Trudeau가 지배하는 자유주의 정부의 후원에 힘 입어  이슬람에 대한 비평이나 어떤비난도 “이슬람포비아” 라는 이름아래  침묵을 시킬수있도록 하는 proposal 를  201 대 91로 통과시켰었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이 운동은 캐나다의  자유진보주의 당과 미국으로 얘기하면 역시 자유진보주의가 가장 많은 민주당이 지지하였으며,   2명의 보수당을 뺀  나머지 보수당 의원들은 이슬람만 보호하며 이슬람에 대한 오피니언까지도 침묵시키는 발의안에 반대했습니다다.

 

이 법안을지지 한 보수당 의원 2 명은 PC 당 지도부 후보 인 Michael Chong (웰링턴 – 할튼 힐스)과 Bruce Stanton (Simcoe North)이라는 소식입니다.

 

이 발의안은,  이슬람 자유 주의자로 알려진 MP Iqra Khalid가 제시 한 M-103라는발의안으로서 연방 정부에 “이슬람 혐오증을 비난”하고 “이슬람 혐오증을 포함한 체계적인 인종 차별과 종교 차별을 줄이거 나 없애기위한 정부 차원의 접근 방식을 개발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슬람 혐오증 (islamophobia)”이라는 용어가  그 발의안에 아무데도 정의되어 있지 않기에,  어떤 무슬림이 자신의  기분이나   느낌에 상대방이 이슬람에 대한 나쁜발언을 했다고 생각하면 상대방을 고발할수있기에  큰 문제가 되는것이지요.   

 

그런데,  이 발은안은 캐나다 MP앵거스 리드 (Angus Reid)라는  새로운 설문 조사에 의하면 캐나다인의  71 %가 투표에 찬성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이 법안이 캐나다 정치인들에 이해 통과가 되었다는 사실인데요,    마치 Prop. 8(결혼의 정의는 한 남자와 한여자만의 연합이다) 라는 법안이 시민들의 투표에 의해서  통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샌프란시스코 9th circuit 법정과 캘리포니아 자유진보주의 정치당에 의해 overturn 된때를 상기케 해주는 안카깝고 마음 어려운 케이스라고 할수있습니다.

 

이 발의안은 기존 법을 변경하거나 새로운 법안을 만들지는 않지만,  캐나다 위원회로 하여금  “이슬람 혐오증 제거”와 연방 정부가  이슬람교에 대한 증오 범죄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여 이슬람 혐오나 증오 리스트에 적힌사람들이 누군지 정확히 알고, 필요하면 조치를 취하도록  권한을 부여하기에  마치 공산국가에서 시민들의 사생활침범이 될수있으며 언론의 자유를 완저히 결박시키는것이라고도 할수있는것이지요.

 

결국은  이슬람만이  캐나다 정부의 특별한 보호를 받기때문에, 만일 비무슬림이  ISIS 테러에 대한 이야기나 그들의 코란과 샤아리아에 대한 어두운 사실들을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면,   그것이 곧 “이슬람 포비아” 라는 명칭을 받아 매우 부당한 대우를 사람들이 받게 될수있다는 사실입니다.

 

참고로,  미국도 캐나다와 똑 같은 경로에 놓여있으며 그것을 증명해줄수있는 사건들고 보도들은 이미 주류미디아를 통해서도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발의안 / 법이 통과된지 얼마 되지않아서,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 있는 인권재판소가 토론토 부근에 사는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존 알라비(53) 씨가, 무슬림 세입자 부부의 집에 신발을 벗지 않고 들어갔다는 이유로  존 알라비씨에게 벌금 1만 2천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는 소식입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인권법정 재판소에 따르면 John 알라비씨가 저지른 범죄는 무슬림에 대한 종교적 차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집주인인 존 알라비씨는 너무나도 황당해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무슬림 세입자 부부가 이사를 갈 예정이라고 집주인인 알라비씨에게 통보한바있으며, 자신들이 기도할때는 오지 말라고 했기에, 알라비 씨는 그들에게 24시간전에 통보를 주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세입자에게 집을 구경시켜주기 위해 24시간전부터 무슬림부부에게 집을 방문한다고 통보하고 연락이 없자 문자도  몇번씩이나 보냈지만 무슬림 부부가 대답하지 않자 그는 새로운 세입자들을 데리고 아파트를 찾아갔고, 무슬림들의 문화를 모르는 알라비씨는 신발을 신은채 들어갔다고합니다.  그리고, 결국은 그렇게 찾아간것이 존 알라비씨에게는 나중에 엄청난 충격적 소송으로 되돌아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음호에서 계속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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