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vs 칙필레

아는게 힘이다!   가치관 전쟁 18                  3/31/2013

By 새라 김 사모 – 설립자, Traditional Values for Next Generation (TVNEXT.org)

한인대표 , Christian Coalition for California

이제는 경제적 비지네스가 아니라 가치관 전쟁 앞장서고 있는 기업들의 선포들….!    스타벅스 커피를 마실까?  칠 필라 샌드위치를 먹을까? 의 질문이 더이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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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en from Greek mythology (사이렌이라는 여신을 섬기는 그리스의 신화에서 나온 여신상을 카피하여 만든 스타벅스 로고 의미는강력한 집착, 중독, 죽음 자세한 설명은 TVNEXT.ORG 에서 찾으세요 )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이 세대의 풍속중의 하나가 되었다. 세상의 모든 길목과 사거리에 자신들의 커피샾을 세우겠다는 회사의 목표를 가지고 태동한 스타벅스는 정말 자신들의 목표처럼 꽤 많은 샤핑몰과 거리에서 우리의 눈에 띈다. 웬지 커피를 마신다면 스타벅스에서 마시는 것이 cool해 보이는 그런 의식마저 사람들에게 심겨져 있다.

커피샆과 커피맛은 cool할지 모르지만 그 회사의 사회적 이슈들에 대한 입장은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전혀 cool하지 않다. 이것이 현대인과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는 인테리어와 커피 맛들로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스타벅스를 이제 그리스도인들은 더이상 단순한 커피샾으로만 봐서는 안되는 이유이다. 내가 내 돈으로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원하는 커피를 마시는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선택이고 자유이다라고 주장하기 전에 우리는 이제 우리의 커피샾 선택이 단지 개인적인취향의 수준을 넘어선 문제라는 것을 인식해야 할 때이다.

스타벅스의 사장인 Howard Shults 가 지난 3월 중순에 다시 한번 확실하게 스타벅스회사의 동성애에 대한 입장을 뚜렷하게 못박아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래는 스타벅스의 사장 Howard Shults 가  Tom Strobhar 이라는 한 크리스챤  주주의 질문에 답한 내용의 일부분을 정리한것이다.

STARBUCKS COFFEE 경제적입장에서뿐 아니라, 사회적 입장에서도 비지니스의 방향을 결정한다.  그러므로  동성결혼을 반대하고  전통결혼을 지지 하는 주주들과 사람들은 STARBUCKS 주식을 팔고 다른데로 가도상관없다.          또한, 그들이  STARBUCKS  커피를 사지 않아도, 안마셔도 상관없다.   스타벅스가 동성결혼법안이 통과되는것을 지지하며,  사회 여러 평등에 대한 법안들을 지지하고 대대로 후원하는 이유는 그것이 스타벅스의 신조와 가치관에 일치하는것이기 때문이다. 스타벅스의 목적중하나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유할수 있는 가치관들을 수용하는것이기에,  회사적으로 동성애자들을 계속 후원하며 지지할것이다    

일주일 반전(3월 21일), 시에틀에서는 스타벅스 주주자들의 연례 모임이 있었다.      이 모임에서 Tom Strobhar 라고 하는 크리스천 주주는  스타벅스비지네스 수입이 작년에 비하여 떨어진것에 대한 우려를 표했는데, 그 이유 중의 하나로 스타벅스에서 계속적으로 동성결혼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것과 함께 기독교인들이 우려하는 사회이슈들을 옹호하는것에 대한 자신의 우려를 말하였다. Tom의 의견에 대한 스타벅스 사장의 대답이 이번에 더 크게, 모든 동성애 단체들에게 칭송을 받기시작하며 많은 미디아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동성결혼과 반기독교적 가치관들을 반대하는 운동을 하고있는 가장 큰 기독교 단체들인 NOM(National Organization for Marriage), FRC(Family Research Council), AFA(American Family Association)등은 이번일로 인해 스타벅스사장의 목표가 단지 경제적인 비지네스뿐만 아니라 정치적인것이유를 들어 현재 사회에서 가장 혼돈스런 이슈에서 동성애자들의 편에 선것에 매우 큰 유감을 표시했다.

3NOM 은 계속 “Dump Starbucks(스타벅스커피를버리라)” 와 Home Depot 불매운동을 전국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다른 기독교 단체들 또한 힘을 모아 이일에 동참하고 있다.   기독교 단체들이 이런 업체들을 향해 불매운동을 하는 이유는 이제는 더 이상은 비지네스만의 문제가 아닌  가치관의 전쟁” 으로 변하여, 스타벅스같이 큰 커피회사가 어린아이들과젊은이들에게건강하지않은결혼관, 비정상적이고혼돈스런성정체성들건강하지못한가족관을자신들의커피와함께판매하며적극적으로홍보하고그들이벌여들인수입으로후원까지대대로하고있기때문이다.

세상에서 자신의 돈이 낭비되거나 허비되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없다. 더군다나 자신의 돈이 자신의 가치관과 상반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단체를 후원하는데 쓰여지는 것도 원치 않는 일일 것이다. 그렇다면 스타벅스의 단골 고객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꼭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이다.

크리스챤 단체들이 스타벅스와 홈디포를 향하여 벌이는 불매운동은 어떤기업을망하게하기위하여벌이는운동이아닌, 오히려그들의수익이생명을죽이는것이아니라살리는것에쓰여지기를바라고, 가정을파괴하는것이아니라가정을온전히세워나가는일에쓰여지기를바라는마음에서벌이는운동인것이다

단지 내가 어떤 커피를 마실 것인가에 대한 고민 수준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좀 더 깊이 생각하며, 또한 분별하고 살아야 할 때이다. 우리는 모든 것에서 깨어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세상이 우리를 잠들게 하고 그 사이에 악한 일들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마지막때를 사는 지금우리 자녀들다음세대들에게 세상의 편에 서는냐 하나님의 편에 서느냐 질문에 있어서 로마서 12;1-2 말씀을 실제적으로 우리들의 삶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모범이 되어주는는것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