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박받는 기독교 기업들

by josh | April 10, 2013 10:11 pm

아는게 힘이다!   가치관 전쟁 13                  1/8/2013

By 새라 김 사모 – 설립자, Traditional Values for Next Generation (TVNEXT.org)

한인대표 , Christian Coalition for California

 

기독교적인 가치관을 고수하기 때문에 부당한 핍박을 받는 기독교 기업들과 학교들!

미국이 처음 건국되어질때부터 오늘날까지 기독교적인 가치관이 이 나라의 도덕적 기준 과 양심의 기준이 되는 기둥의 역할을 해왔었습니다.  또한,  기독교 가치관이 기준이 되어  가정, 생명, 교육, 경제, 다음세대를 위한 사회 문화 정치적 투자 등등 시민들을 위한  수많은 연방부, 주정부의 법들과 헌법들이  만들어져 갔었고요.   그런데, 특별히 지난 4년동안 지금 미국에서 제정되고 있는 여러 발의안들과 법안들은 기독교의 가치관을 내 팽개치고,  기독교 신앙을 위배할뿐 아니라,  당당하게 법적으로 하나님을 저버리게 하고, 하나님를 거부하고 하나님께 대항하는 법안들이  점점 왕성해지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더 심각한것은,  정부가 저희같은 시민들로 하여금 정부에서 의무화하는 하나님의 법에 위배되는 법들을 선택할지, 아니면 하나님을 향한 나의 믿음과 신앙을 선택할지를 강요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심각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는 것이 바로 미국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현실이며 따라서, 교회들과 성도들은 모두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미국의 회복을 외치며 기도해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Hobby Lobby 라는 store 에 대해 들어보신적이 있나요?

Hobby Lobby 는  기독교적 가치관을 기준으로 공예, 미술, 옷만드는 천, 등등 Michales와 같이 공예에 관련된 비즈니스를 해오고 있는 크리스챤 기업입니다.  그들은 Chick-Fil-A 라는 크리스챤 기업처럼 Sunday 에는 비즈니스 문을 열지 않습니다.    또한, 그들의 비즈니스 공문에는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기업을 운영한다” 라는 내용과 하나님에 대한 신앙고백문도 명시되어 있는 기업이며 현재, 미국 전역 42개주에 525개의 store 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Hobby Lobby 기업이 지난 2012년 9월에 오바마 케어를 법적으로 소송을 제기하였었습니다.    

그들이 오바마 케어에 소송을 제기한 가장 큰 이유는 오바마 케어가 낙태와 피임에 대한 의료보험 커버를  Hobby Lobby 라는 회사를 통하여, 모든 회사 직원들에게 의무적으로  무조건 커버시켜줘야 한다고  했기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Hobby Lobby 가 만일 오바마 케어를 통해 의료보험을 사용할경우,  아직 태어나지 않은 소중한 생명을 죽이는 낙태와 morning after Pill 이라는 “비상 피임” 약들을 커버해주는 의료보험에  의무적으로 내는 그들의 세금이 자동적으로 후원금처럼  낙태를 위해 사용이 되기 때문인것입니다.

따라서,  Hobby Lobby의 회사입장에서는, 자신들이  낸 세금으로 생명을 죽이는 낙태와 피임을 법적으로 지지하는 오바마케어를 찬성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Hobby Lobby 를 대표하는 변호사의 말에의하면,  개인의 신앙의 자유를 침해할뿐 아니라,  자신의 회사 전 직원들에게까지,  반기독교적인 행위를 강요하게 하는 법안에 Hobby Lobby는 동조 할수없으며,  그 법안을  의무적으로 지키게 만든 정부의  요구를 충족시킬수 없다는것이,  그들이 오바마 케어 의료보험에 소송을 제기하게된 결론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법적 소송을 제기한 내용이 U.S. District Court 와 U.S. Supreme Court 까지 상정되었지만, 안타깝게도, 지난  12월 27일자로 Hobby Lobby의 소송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첫번 법적 소송에서 이기지 못한  Hobby Lobby 는 오바마 케어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2013년 1월 부터 매일 1.3Million (130만불) 의 벌금을 물어야 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Hobby Lobby는 직원들에게 의료보험을 계속 해주지만, 자신들의 신앙에 위배되는 일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비민주적이고 기독교 신앙의 자유를 빼앗는 오바마 케어 법안에 맞서서 앞으로도 계속 싸울것이라 Hobby Lobby 측의 변호사가 얘기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오바마 케어는 Hobby Lobby 뿐아니라,  점점 많은  기독교 기업들과,  학교, 병원, 캐톨릭 교구들에게  같은 문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두달전인  2012년 11월에는  캐톨릭 대학교인 Christendom College 에서 오바마 케어의 의료보험을  반대하는 법적 소송 들이 또다른 캐톨릭  15개의 대학교 와 함께 소송에 들어가게 되었었습니다.   이 많은 캐톨릭 대학교들이 이렇게 한꺼번에 오바마케어에  소송을 제기 하게 된이유는, 자신들보다 먼저 오바마케어에 소송을 제기한 Belmont Abbey College 와 Wheaton College  와 함께 믿음의 싸움을 하기 위함 이라고 합니다.   이 대학교들이 소송을 제기한 이유는,  학생들과,  가정들이 오바마 케어의 의료보험 법안을 통하여 잃어버리게 될  신앙의 자유와  신앙을 지킬수 있는 시민의 권리를 다시 되찾고자 법적 소송을 제기한 것이라고  그들 변호사측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알칸사스의 44번째 주지사였으며, 2008년에는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나갔었고, 남침례교 목사로서 여러 책들도 쓰고, 현재 ABC 방송에서 정치논객으로 잘 알려진 마이크 허카비는 Hobby Lobby 회사의 이야기를 듣자마자, Chick-Fil-A 를 지지하기 위해  Appreciation Day, 즉 “감사의 날” 을 만들어 크리천들의 지지를 요청한것처럼  Hobby Lobby 를 위한 “감사의날” 을 만들어,  Hobby Lobby 기업을 격려하도록 당부하였으며,  미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에게 Hobby Lobby 기업에 대한 지지를 요청해 오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전국적으로 Chick-Fil-A  를 지지하던 기독교인들이 지금은 반기독교적인 오바마케어에 맞서는 Hobby Lobby 를 지지하고 격려하기위해 서명운동으로 돕고 있습니다

Hobby Lobby 의 이런 모습에 지지 의사를 표명하고 싶은 분들은 TVNEXT.ORG  로 가시면, 어떻게 지지하실수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Hobby Lobby 뿐만아니라 점점 많은 기독교 학교, 기독교 기업들, 기독교 병원들이 단지 기독교적인 가치관을 고수하는 것만으로 부당하게 핍박을 받는 일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핍박과 함께 정부에 내야하는 벌금의 액수는 엄청납니다.  

오바마 케어에 대하여는 이미 몇번 말씀을 드렸었지만, 사실상 미국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중의 하나며 무엇보다도 오바마케어를 반대하는 법정소송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오바마 케어의 장점들도 있으며, 따라서 오바마 케어를 좋아하는 시민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주에는 오바마케어를 좀더 잘 이해하기 위하여, 오바마 케어의 전체적인 그림(장,단점) 을 함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도부탁…….

마지막으로, 이 모든 상황들은 미국이 얼마가 깊이 심각한 영적 가치관 전쟁속에 있음을 알게해줍니다. 앞으로 또 어떤 기업과 학교, 성도들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핍박을 받게 될지 모릅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들과 그들의 가정이 계속 믿음에 굳건하게 서서, 다니엘과 3 친구들처럼 이방의 고기를 먹지아니하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할수 있도록 중보기도로 그들을  후원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Source URL: http://tvnext.org/2013/04/2013-01-08tvnext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