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법안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크리스챤라이프]

by josh | March 6, 2012 1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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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8 08:20:39

출처: 크리스챤라이프 (hismission.org)

대담참석자
사회자: 이동진 목사(헤이워드 새소망교회 담임)
대담자: 김태오 목사 (임마누엘 장로교회 부목사)
대담자: 새라 김 사모(TVXEXT.org Founder)
대담자: 한동희 집사 (TVXEXT.org 간사, 산호세 온누리 교회)

 

이동진목사: SB48법이 상정되는 것을 저지 하기 위해 많은 수고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법안 성정을 저지하는 것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와같은 결과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요?

사라 사모:  지난 STOPSB48 이 비록 표면상으로는 실패한거 같이 보이지만, 사실상, 실패한게 아니라 우리에게는 더 큰 기회가 되는 동기를 열어주었습니다.

김태오목사: 비록, 사단은 sb-48이 통과된 것이 자랑스럽고 자신의 승리라고 착각할지 모르지만 대단한 오해입니다.
잠자고 있던 사자를 깨웠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잠자던, 조용하던, 가만히 있는 하나님의 군사들을 깨운것이 된거지요.   교회들을 깨운것이지요

한동희 집사: 그런 의미에서 SB48 은 학부모님들, 교회, 목회자님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지금 우리자녀들이 어떤 최악의 영적 싸움에 걸려있는지,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국가가 얼마나 어두운곳인지를 아주 크게 깨닫게 해준 고마운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동진 목사:  창세기 1:24-28 을 보면 땅을 정복하라 고 말씀하십니다.
땅을 정복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의도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 명령을 받아든 사람은 지금 어떻게 그 명령을 이행하고 있는지…
그래서 이 땅은 어떻게 되었는지를 말씀을 통해서 또한 여러가지 현실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땅을 정복하라고 하셨는데 사람은 땅에게 정복당했습니다.
우리가 정복하지 않으면 정복당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복하지 않으면 사단이 정복하는 것입니다.
문화, 영화, 음악을 보면 우리의 믿음의 땅이 얼마나 정복당했는지 알수있습니다.
문화가 정복 당하는 것은 “우리의 현재”가 정복을 당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문화, 영화, 음악을 통해 사람들의 가치관은 극히 세속화 되어 하나님의 법, 하나님의 기준에서부터 점점 멀어져 버리니까요.
무엇보다도 자녀들의 교육이 걱정이 됩니다.
교회가 이와같은 읻들에 참여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사라 사모: 그렇습니다. 교육도 정복당했습니다.
기독교적인 가르침은 이제 더이상 환영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육이 정복당했다는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교육이 정복당했다는 것은 “우리의 미래”, “자녀들의 미래” 가 정복당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 성도님들과, 교회, 교역자님들이 지금 가장 어두워질때로 어두워지고, 무관심해질 때로 무관심한 죄를 짓고 있는 이 땅이 회복될 수 있도록 의의 깃발을 들고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세상이 어두워지고 타락 할수록 교회는 문을 닫아 걸고 방어태세에 들어가야 하는게 아닌지요!

한동희집사:  교회는, 성도는, 우리 모든 교역자들은, 세상 한가운데 있는 교회로 부르심을 받은 이유가 있잖아요….
곧 짠맛과 부패된 것을 다시 새롭게 만들어주는 “소금” 으로, 어두워서 길을 헤메고 영적 혼돈과 속임수에, 거짓에 헤메고 있는 칡흙같이 어두운곳에“빛”으로 비춰주라고 있는 우리의 사명이 있으니까요.
그것이 곧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부름심이요, 소명이고, 사명” 인줄 믿습니다.

사라 사모: 교회 안에, 또는 교회 밖에 있는 동성애자들, 성전환자들, 잘못 성교육을 받은 많은 영혼들을 교회가 가슴에 끌어안고, 날마다 그들을 위해 어쩌면 금식기도까지 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들이  속히 하나님의 참 생명을 얻도록 도와야하죠.
“Born to be” 라는 거짓을 믿으며  살고 있는 그 동성/성전환자의 생활방식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이 창조하신 가장 아름다운 남.녀의 사랑의 삶의 방식으로 돌아와 기쁨과 자유가 넘치는 삶을 살수있도록  우리가 먼저 손을 내밀고, 우리가 먼저 그들을 용납해주는 교회가 되어야만, 그들에게도 우리모두에게도  참된 치유와 회복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한동희 집사: 저희 TVNEXT.org 와 Chrisitian Coalition 이 그동안 Prop. 8, SB48 운동을 통하여 동성애 결혼반대와 그런 교육이 교과서에 들어가는 것을 반대하는 운동을 했지만, 그것은 그들의 삶의 Lifestyle 이 영혼과 육적인 건강과 정신을 해롭게 하며 무이익이기에, 무엇보다도 주님께서 너무나도 싫어하시는 “lifestyle” 이기에 계속 그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태오목사: 주님도, 그들을 사랑하시고 그들 또한 주님의 자녀로서 풍성하고 행복한 삶을 살수 있는 사람들임을 우리는 기억하며 그들을 사랑의 대상으로 존중과 협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사라 사모:  따라서 저희도, 그리고 우리 모든 주님의 자녀들이 그들을 향한 마음은 따뜻하고, 주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가야합니다.
뜨거운 사랑이기에, 어떤 때는 아픈말, 그들이 비록 우리를 혐오하고 미워할수 있는 말들이  “ 주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신다… 당신의 동성애는 태어날때부터 있는게 아니기에 고침을 받을수 있다.   더 풍성하고 자유하며 행복한 삶을 살수있다” 라는 말이라고 해도 그 진리와 사랑의 말들을 해줄수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동희집사 :  이렇게 말하는 저희에게도 늘 큰 도전이지만, 주님께서 주신 그 뜨거운 사랑과 또한 그분의 의의 진리에 대한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주님은 사랑이시고 또한 진리이시며 의로운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동진목사: SB48 법안 이후에 지금은 어떤 법안들이 발의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발의안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김태오목사:  이번에 나온 발의안은 SB48 때문에 나온 것이기도 하지만, 사실상 SB48 과 큰 상관없이 모든것을 포괄적으로 포용할수있는 법안입니다.
즉, 모든 학교 교육 material 및 교육자료에 있어서, 자녀가 배우는 특정한 자료가 거북할때, 자신의 자녀를 그 교육에서 데리고 나갈수 있는 “부모권리 보호” 법안입니다.

한동희집사:  지금 아직 법안은 아님니다. “발의안(Initiative)” 로서 11월 선거때 국민투표에 의하여 통과되어 정식 법안이 될수있도록 하는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사라 사모: Parental Rights in Edu cation 싸이트나 TVNEXT .org 에 가셔서 청원서(Petition form) 를 프린트 하셔서 싸인하여 김태오 목사님과 저에게 보내시면 됩니다.
프린트 하실때 꼭 주의 하실 점은 Scaling 이란 곳에서 Option 을 보시면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꼭 “NONE” 를 고르신후 프린트를 하셔야 APPROVE 되는 청원서가 됩니다.
청원서 종이 싸이즈가 틀리면 또 무효됩니다.
서명하실 때 주의점은 TVNEXT. ORG 에 자세히 한글로 번역되었고요, 특별히 조심하실 것은…
시민권만 있으면 싸인 못합니다.  시민권이 있고 꼭 Register to Vote(유권자 등록) 을 한 사람이여야 합니다. 그리고 검정팬으로만 쓰셔야 하고,  카운티 이름 꼭 적어야 합니다.

같은 카운티 사람들만 같은 한 종이에 써야 합니다.
아쉽게도 SB48 때 다른 카운티 사람들이 함께 써서 너무 많은 싸인들이  무효가 되었어요.
꼭 이름 쓰고, 싸인 하고,  주소 와 City 쓰고, zip code 쓰세요. CA는  쓸 필요 없가없습니다.
SB48 때 싸인을 안하신 분들이 계셔서 뮤효된 것이 무진장 많습니다.
칸을 넘기지 마세요!!
청원서에 한. 두 분만 쓰셔서 마지막으로 쓰신 분은 꼭 밑의 부분(청원서 돌린자) 도 채워주세요.
청원서를 돌리시는 분들은 꼭 밑의 부분을 다 fill out  하시고 싸인 꼭 해주세요.
꼭 TVNEXT. ORG[2] 에 가셔서 청원서 작성법을 자세히 읽고 해주세요.

한동희집사:  11월 대선에서 국민투표를 받도록 하려면 4월 15일까지 김태오 목사님과 새라 김 사모님 이 받을수 있도록 싸인된 청원서를 보내주세요.
주소는 임마누엘 장로교회, 4435 Fortran Dr. San Jose, Ca 95134

이동진목사: 잘 았겠습니다. 또 다른 발의안이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그리고 올 해는 미국의 지도자가 새롭게 선출되는 역사적인 해 입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 대해 말씀해 줏요.

한동희 집사:  지금 또한 Parental Notification 이라는 발의안도 나와있는데, 이 발은안은 어린 아이들이(underage) 부모님들의 보호와 허락없이 낙태하는 것을 막는 법안입니다.
낙태를 지지하는 오바마 HHS 가 통과되기전에 이 법안이 통과 될 수 있도록 또한 서명 및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여기에 대하여서는 더 자세히 TVNEXT. ORG[2] 에 가셔서 보실수 있습니다.

김태오 목사:  미국은 지금 유럽의 교회들이 밟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유럽의 교회가 나이트클럽으로 변해간것처럼 되지 않기 위하여, 지금 이때가 어느때인지 알고 살아야 합니다.
저희는 모든 이민자들로 한국서 믿음의 땅, 풍부한 땅, 가나안과 같은 미국에 와서 많은 세월동안 축복을 누리며 살았지요.
물론, 저희 부모님 세대(1세대)는 많은 고생을 하시며 저희들을 여기까지 오게 하셨습니다.
저희들은 부모님세대에 빚을 진 1.5세, 2세들이고요.
그러나, 이제는 먹고 사는것에만 매일 때가 아닌 것이지요.
저희 이민 세대가 지금 이시각, 미국에 있는 것은 바로, 여왕 에스더에게 모르드게가 한 이야기처럼, 바로 이때, 국가가 가장 어둡고 죽음으로 향하는때를 위하여 우리를 미국에 보내셨다고 봅니다.
바로 “이때” 를 위하여 한인들이 그동안 축복을 받고 누리며 이땅에서 살고 있었다고 봅니다.

사라 사모 : 2012년은 참으로 역사적인 획을 그을 한 해입니다.
미국의 지도자가 누가 되는냐에 따라 믿음의 법안들이 세워지느냐, 아니면 Anti-기독교 적인 법안들이 더 많이 성황할것이냐의 문제가 되지요.
이미 미국은 지금, 가장 높은 지도자의 거짓말에 의하여 많은 신앙의 자유를 훨씬 더 잃어 버리는 지난 3년 반이 였습니다.
지금처럼 계속가다간, 미국은 더 이상  크리스천 국가 가 아닌 “이슬람” 국가가 되며,  낙태와 성매매에에 가장 앞장서는 국가중 하나가 되며, 기독교를 핍박하는데도 절대 다른나라에 뒤떨어지지 않는 선진국 국가사이에선 1등 2등을 다투는 그런 국가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 일 것입니다.
이미 신앙의 문제로 수갑이 채워저 감옥게 가신 목사님들이 근래에도 많으면, 신앙의 자유를 빼았겨, 목회지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2011년에도 많았습니다.
신앙의 자유를 더 이상 빼앗길 수 없을만큼 미국의 신앙의 자유는 없어지고 있습니다.

김태오목사:  하지만, 저희는 소망이 있다고 봅니다.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가 아직 소돔과 고모라처럼 불바다가 안된 이유는 그래도 기도하는, 중보로 캘리포니아, 미국을 위하여 기도하는 많은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 교회와 공동체들이 미국 곳곳에서 금식하며 쉬지않고 어떤 곳은 24시간 이땅의 황폐함이 회복되기를 기도하기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우린, 더 많은 기도의 일꾼들이 필요합니다. 네… 기도의 일꾼들이요.
중보기도는 힘을 써야 합니다. 처절한 영적 싸움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하며, 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다. 아니, 벗어서는 안됩니다.

사라 사모:   미국의 대 선거,  2012년 11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가치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Pro-life), 창조주 하나님의 디자인이 남.녀(아담.하와)의 결혼관을 존중하며(Marriage between a man and a woman),  우리들의 TAX 돈으로 낙태를 지지하며, 결혼의 정의를 흔들어 놓는, 경제의 발전을 위해 쓰는게 아니라 도덕과 양심을 혼돈시키고 흐트려놓는곳에 뿌리는 돈으로 쓰지 않을 사람이 대통령으로 뽑히도록 기도하며 깨어 지켜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가치과의 사람, 하나님의 가치관의 법안들이 통과 되도록 기도해주시고 계속 열심히 이 일에 함게 동참해주시기를 부탁합니다. ‘

한동희집사:  또한, TVNEXT 는 세사람이 운영하기에 많은 도움이 필요하고 도와 줄 분도 필요합니다.
헌금으로 도우실 분, 번역이나, Web Design(급히 필요) 으로 도우실수 있는분들은 꼭 연락해주세요.
하나님의 역사, 의의 깃발을 앞장서서 드는 이 일에 함께 해주실 분들을 환영합니다.

김태오목사:  마지막으로 세상을 한탄만 하는 것이 교회의 역할이 아닙니다.
세상이 썩었다고 손가락질 하는 것이 교회의 역할이 아닙니다.
교회는 숨거나 피하거나 자기 방어하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사람들이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들을 회복하게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창조자 되신 하나님의 통치가 온 땅에 충만하게 임하게 하는 것이 또한 교회의 역할입니다.
한탄과 손가락질 대신, 교회를 세상과 분리시키는 것이 아닌 세상 속에 들어가서
어두운 곳을 밝히고, 무너져가는  “빛과 소금” 의 역할을 할때입니다.
진리는 하나이고, 하나인 진리는 타협될 수 없습니다.
진리가 무시되고, 진리가 무너지면 그 후에 오는 것은 대혼돈입니다.
하나님은 혼돈의 지구를 말씀을 통해 질서가 있는 곳으로 만드셨습니다.

한동희집사:  우리들의 자녀가, 조카들이, 손자 손녀들이 이 땅을 정복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말씀이 말씀으로 이땅에 서도록 도와주세요.  우리의 미래가 걸린 일들입니다.
“Parental Rights in Education” “Parental Notification in CA”  여러분의 한 투표, 한 서명으로 캘리포니아를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꼭 서명해주세요.

사라 사모:  우리 모두가 함께 주님앞에 겸손히 무릎꿇고 회개하며 회복을 간구하며,  교회들이 함게 뭉쳐서 한 목소리를 낼때, 우리에겐 소망이 있습니다.
우리 미래에는 분명히 소망이 있습니다.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이 선한 경주에 함께 동참해주시길 사랑하는 목사님들, 성도님들, 한인 여러분들께 부탁드립니다 .

이동진목사: 최근에 동성애 법안들이 통과되어 많은 혼란이 있는 때입니다.
남가주와 북가주 교회협의회가 함께 나서서 동성애법안이 상정되는 것을 주도적으로 저지하는 운동을 펼친 것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이와같이  성령안에서 하나가 되는 귀한 일들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대담에 함께 해주셔 감사합니다.

End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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